결의 미학 – 사진이야기

2017년 11월 10일 강화문학관에서 행한 강의자료를 올립니다. 오랜시절 생각을 발전시켜온 저의 미학개념인 결에 대해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마저 완성하지 못한채 글을 올립니다.

“사진은 취미와 여가의 발명품이기도 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세상의 질곡을 만드는 근원이기도 하다. 아픔과 고통에 대한 처절한 문제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고통을 근원을 해결하겠다는 서원을 세우고 나아갈 때만이 사진의 새로운 영역을 발견할 수 있다. 빛을 재료로 할 뿐 ‘참’을 향해 나아가는 간절함이 사진에서 주체를 세우는 방법이다.”

결의 미학-강화문학관 강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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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미학-강화문학관 강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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