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곳이 몸의 중심이다.

아픈 곳이 몸의 중심이다.

문대통령의 장애인의 날 메세지에서 ‘우리의 몸의 중심은 머리도, 심장도 아니고 ‘아픈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마이뉴스 구영식기자가 이 말의 출처를 찾다가 저와 최진섭작가의 대담집 ‘사진, 평화를 상상하다’에서 발견하신 모양입니다. 이 말은 제가 국가보안법사건재판 1심 모두진술에서 인용했던 말입니다. “우리 몸의 중심이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한강하구중립수역을 평화의 바다로, 국회토론회 신문보도

한강하구중립수역을 평화의 바다로, 국회토론회 신문보도

‘중재 외교’ 한계 드러낸 한강하구 남북협력 윤설아 기자발행일 2020-07-10 제3면글자크기 페이스북카카오톡링크메일보내기인쇄 ’2020한강하구평화의배띄우기 조직위’ 토론회 남북민간관리위 설립등 의견 제기 한강하구 중립 수역을 평화의 바다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더 자주적인 평화 외교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종대 정의당 한반도 평화본부장은 9일 더불어민주당…

건평동 – 몽피 김경학화백

건평동 – 몽피 김경학화백

잊고 있었는데 몽피 김경학화백이 그린 건평리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강화 건평리에 살때 지붕에 물이세서 땜질을 하고 있었는데 지나던 김화백이 지금은 이장한 이면백선생묘자리에서 무엇을 그리더니 나중이 이 그림이 되어 발표되었습니다. 건평리는 ‘민통선평화기행’과 ‘유엔군사령부’가 집필된 곳입니다. 몽피선생은 제 사진한점과 이 그림을 물물교환했고 지금…

세상의 가장 아픈 곳에 카메라를 들이대다  인천시인터넷신문 i-View 2020.3.11

세상의 가장 아픈 곳에 카메라를 들이대다 인천시인터넷신문 i-View 2020.3.11

세상의 가장 아픈 곳에 카메라를 들이대다 |발간일 2020.03.11 (수) 14:11 강화에 둥지튼 평화운동가 이시우 작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에 작업실을 둔 사진작가 이시우, 그에게는 평화운동가, 국제문제전문가, 저술가, 통일운동가라는 여러 명칭이 따라다닌다. ‘자신의 본업은 사진 작가’라고 잘라 말하는 이시우 작가를 기자는 평화운동…

‘유엔사 해체’를 주장하는 사진작가, 그 이유가 -오마이뉴스 인터뷰20.3.10

‘유엔사 해체’를 주장하는 사진작가, 그 이유가 -오마이뉴스 인터뷰20.3.10

‘유엔사 해체’를 주장하는 사진작가, 그 이유가 [인터뷰] 사진작가 이시우씨 20.03.10 10:53l최종 업데이트 20.03.10 10:53l 이명옥(mmsarah) 이시우 작가 2007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2011년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이시우 작가 2007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2011년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이명옥…

인터뷰 사진에 평화를 담다, 통일을 염원하다 – 성공회대웹진 너우리18.0

인터뷰 사진에 평화를 담다, 통일을 염원하다 – 성공회대웹진 너우리18.0

https://www.36jum7.com/3-4 사진에 평화를 담다, 통일을 염원하다 평화를 사랑한 이시우 사진작가 한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다. 한반도에서 평화문제는 매우 복잡하다. 남북 관계는 시시각각 변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 활동하는 분을 찾아갔다. 사진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이시우 작가님이다. 작가님은 성공회대와도…

siwoo Lee profile

Introduce Lee si woo I am photographer. In my view, Art is furnace of politics. My photo subject is DMZ in Korea, UNC(United Nation Command), USFK(US Forces in Korea), as a part of it, Land mine, Nuclear Weapons, Chemical Weapons….

반인륜의 폭력을 되새기다…4·3 70주년 기획 사진전 ‘소리없는 기억’-경향신문

반인륜의 폭력을 되새기다…4·3 70주년 기획 사진전 ‘소리없는 기억’-경향신문

[보다, 읽다]반인륜의 폭력을 되새기다…4·3 70주년 기획 사진전 ‘소리없는 기억’ 제주 | 김종목 기자 jomo@kyunghyang.com 수정2017-12-25 16:37:48입력시간 보기 22일 제주4·3평화기념관·공원에 갔다. 전날 제주도립미술관 ‘과학예술 2017 카본프리(Carbon-Free)’ 전을 취재했다. 이튿날 하루 연차를 내고 찾아간 곳이 4·3평화기념관·공원이다. 마침 ‘4·3 70주년 기획전’이 진행중이었다. ‘소리없는…

우리가 침묵하면 비극은 반복된다, 4.3 70주년 사진전 ‘소리 없는 기억’-민중의 소리

우리가 침묵하면 비극은 반복된다, 4.3 70주년 사진전 ‘소리 없는 기억’-민중의 소리

[전시]우리가 침묵하면 비극은 반복된다, 4.3 70주년 사진전 ‘소리 없는 기억’ 권종술 기자 epoque@vop.co.kr 발행 2017-12-27 00:00:47 수정 2017-12-27 00:00:47 이 기사는 73번 공유됐습니다 이시우_큰곶검흘굴 이시우_큰곶검흘굴ⓒ제주4.3평화재단 제공 벌써 70년이 지났다. 죽음의 그림자가 제주를 휩쓸었지만, 사람들은 침묵했다. 나에게도 그 그림자가 닥쳐올까 눈을…

4.3 70주년 사진전 ‘소리없는 기억’

4.3 70주년 사진전 ‘소리없는 기억’

2017년 12월 20일부터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소리없는기억’ 전시회가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12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합니다. 저는 제주시 구좌읍 큰곶검흘굴을 찍은 사진을 출품했습니다. 이곳은 .3당시 제주남로당 구좌면당의 아지트였던 곳입니다. 제주4.3특별법에서도 제외된 남로당 희생자들의 문제에 대해 제기합니다. 다음은 저의 사진 발문입니다. 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정부수립이전에…

분단의 땅에 평화를 싹 틔우다.  사진가 이시우  [예산밖 예산사람] 3

분단의 땅에 평화를 싹 틔우다. 사진가 이시우 [예산밖 예산사람] 3

분단의 땅에 평화를 싹 틔우다 [예산밖 예산사람] 3. 사진가 이시우 장선애 기자 jsa7@yesm.kr 승인 2017.06.12 11:39 댓글 0 ⓒ 무한정보신문 ‘평화운동하는 사진가’ 이시우(51). 예산읍 주교리 출생, 예산중앙초 졸업, 예산중 1학년 때 서울로 유학. 예산이 그를 다시 소환했다. 그에게 고향 예산은…